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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 알아주는 사람 한 명만 있었으면...','이런 말을 내가 어디다 할 수 있을까'고민 많은 멘티님 곁에 마시마로 멘토가 편견 없는 공감으로 함께합니다.

- 이선이 著
- 우리 마음속에는 수많은 감정이 살고 있다
인간은 태생적으로 복잡하고 미묘한 존재다. 우리 마음속에는 수많은 감정이 살고 있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변수가 많고 시시각가 변한다. 때문에 우리는 매일매일 온갖 스트레스와 직면하게되고 크고 작은 마음앓이를 하게 된다. 우리는 마음앓이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알아감으로써 진짜 삶을 살 수 있는 인간으로 성장해갈 수 있다. 마음앓이는 성숙한 인간이 되기 위한 통과의례이자 성장통이라 할 수 있다. 『마음앓이』는 6가지의 감정을 바탕으로 우리가 살면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마음앓이를 사례를 제시해 구체적으로 조망해주고 있다. 장나라, 이경규, 정형돈 등 연예인들이 앓고 있다고 고백하면서 널리 알려진 공황장애를 비롯해, 많은 사람이 흔히 겪고 있는 우울증, 사회공포증, 결정장애, 장녀(장남) 콤플렉스, 분노조절장애, 피해망상증, 중독, 의존성 인격장애, 강박사고, 집착 등 29개의 사례가 소개되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는 단지 사례라기보다 내놓고 말하지 못하지만 살아가면서 우리 누구나 겪고 고민하는 문제들이기에 마치 자신이 상담과 치유를 받는 느낌으로 이 책을 읽어내려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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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목소리와 사랑으로 함께 합니다. 외롭게 고민하지 마시고 함께 나누고 마음에 휴식과 새 힘을 얻어보세요.

- 마이클 헤펠 著
- 세계3대 명강연자 마이클 헤펠의 통통 튀는 일상 뒤집기
세계 3대 명강연자 마이클 헤펠의 통통 튀는 일상 뒤집기 『고민타파 뒤집어라』. 동기부여 전문가인 저자가 제안하는 유쾌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막강 실천 매뉴얼이다. 자신감과 행복, 친구·연인·가족 간의 관계, 건강, 돈, 성공, 창조성, 직장과 사업, 미래 등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뒤집어’ 삶을 업그레이드하는 구체적 방법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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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바꿔면 일체가 바뀝니다 마음 정리를 함께할 멘토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 채드 르쥔느 著
- 나도 모르게 불쑥불쑥 떠오르는 걱정, 불안...
걱정으로 인한 불안에서 벗어나 마음의 안정과 자신감을 되찾는 법을 제시한『불안걱정치유법』. 불안장애 환자들을 20여 년간 치료해 온 저자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치료 효과가 높은 불안치유방법을 소개한다. 불안치유 5단계를 통해 각 단계별로 혼자서도 쉽게 실시할 수 있는 심리훈련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걱정 많은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부분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도 수록했다. 마음의 불안을 해소하고 복잡한 마음에서 벗어나 평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저자가 발견한 수용전념치료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될 사항들을 담았다. 또한 독자들이 궁금해하거나 제기할 수 있는 질문까지 미리 예상하여 해결책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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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폭풍우가 지나가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 이주형 著
- 인생을 낭비하지 않는 인간관계를 맺는 법
『평생 갈 내 사람을 남겨라』는 현재 자신이 처한 환경과 인간관계를 점검하고, 따뜻하고 행복한 진짜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을 들려주는 책이다. 겉으로만 보이는 인간관계에 시간과 노력을 쏟는 대신 마음을 나누고 의지가 되는 평생지기를 곁에 남길 수 있는 구체적이고 다양한 방법을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담았다. 각 장마다 개인과 조직이 자기 사람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평생 함께 갈 튼튼한 인간관계를 위해, 스스로 ‘인간관계를 맺을 만한 사람’이 되는 43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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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의 주인은 나다. 나에 대해 가장 모르는 사람도 나다.

- 스캇 펙 著
- ‘그들’만이 아닌 ‘내 안’에도 있는 악의 씨앗
아직까지 아무도 정의내리지 않았던 인간 존재의 근원적인 문제인 “악”에 대해 정면으로 파고든 책이다. 악의 원인과 악의 폐해, 개인이 저지르는 악과 집단의 악 등을 저자의 치료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심리학자이기도 했던 저자, 스캇 펙은 악을 하나의 질병, 가장 근원적인 질병이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이 질병은 약이 아니라 사랑으로 치유된다고 주장한다. 만약 우리가 악에 대하여 파괴라는 작전을 펴 나간다면 우리는 우리자신까지도 신체적으로, 영적으로 파괴하는 것으로 끝을 내고 말 것이며 자신뿐 아니라 다른 죄 없는 사람들까지도 해치게 될 것이라고 역설한다. 저자에 의하면, 악한 사람들은 뿌리 깊은 공포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 그리고 사탄은 이 두려움과 공포를 악용한다. 그래서 악한 사람들은 미워해야할 대상이 아니라 동정의 대상이며, 이들을 향한 사랑만이 그들을 구원할 수 있다고 책은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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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 여유 있는 나를 찾고 싶다.

- 태재 외 著
- 젊은 창작자들의 연필 예찬
그들이 여전히 연필을 쓰는 이유. 종이에 필기구로 쓰는 것보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키보드를 사용하는 게 더 익숙한 시대다. 더군다나 연필은 어린 시절에 썼던 추억의 도구이자, 색색의 화려한 펜에 밀려 방구석 어딘가를 굴러다니는 단순한 소모품이 된 지 오래다. 하지만, 이런 디지털 시대에도 여전히 연필을 쓰는 어른들이 있다. 시인, 만화가, 매거진에디터, 공간디렉터, 북에디터, 에세이스트, 작곡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디자이너. 직업도 성별도 다른 9명의 젊은 창작자들에게 연필은 어떤 의미를 지녔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