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하고 균형잡힌 의료소비를 고민하다!
의료의 기본이 환자 자신으로부터 출발한다고 믿는 의사 김현정의 『의사는 수술받지 않는다』. 세브란스가 배출한 최초의 여성 정형외과 전문의가 직접 쓰고 그린, 유쾌 상쾌 통쾌한 촌철살인 의료사용가이드다. ""왜 의사는 병이 걸렸을 때 일반인과 다른 의료선택을 내릴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출발점으로 삼아 현명하고 균형잡힌 의료소비에 대해 모색해나가고 있다.
시대 변화에 따른 의료풍경을 간략하게 통시적으로 고찰한다. 특히 21세기 대한민국 의료현장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서 공시적으로 관찰한 후 그가 제시하는 7가지 해법을 차례대로 전개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우리 개인의 의료주권회복 선언을 불러낸다. 아울러 엉뚱하고 자유로운 역발상을 통해 우리 정신을 깨우고 있다. 웅크리고 있는 용기를 격발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