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소설의 혁명”, “소설이 도달할 수 있는 극한”이라고 일컬어지는 걸작. 1편 "스완네 집 쪽으로"에 이어 2013년에는 2편 "꽃핀 소녀들의 그늘에서]와 3편 [게르망트 쪽]이 출간될 예정이며, 2014년에는"소돔과 고모라", 2015년에는"갇힌 여인"과 "사라진 알베르틴", 2016년에는"되찾은 시간" 등 모두 7편으로 완간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새로운 번역, 출간을 통해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프루스트가 더욱 널리 읽히고, 모두가 “20세기 최고의 소설”이라는 프루스트를 읽는 매력적인 경험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